관계 지도
중심 변수는 금리. 화살표는 영향이 전달되는 방향
읽는 법(다른 조건이 같을 때): 금리 상승은 채권·주식·부동산 가격 하락과 원/달러 환율 하락(원화 강세)으로 이어진다. 물가 상승은 금리 상승 압력이 되고, 통화량(M2) 증가는 물가 상승 압력이 되며 비트코인 가격에는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다.
변수 상승 시 자산 가격 방향
행의 변수가 오를 때 기준 · 상승 빨강 · 하락 파랑
채권 가격
주식
부동산
비트코인
원화 가치
금리
원/달러 환율원화 약세
물가·금리 경유
수출주↑ 외국인 자금↓
직접 연결 약함
김치 프리미엄↑
동일 현상
물가
금리 인상 압력
업종별 상이
실물자산
실증 결과 혼재
구매력 하락
통화량(M2)시중 유동성
단기↑ 물가 상승 후↓
유동성 경로
유동성 경로
유동성 경로
원화 공급 증가
- 상승
- 하락
- 혼재(시기·조건별 상이)
- 약함·간접
경제 변수 간 관계를 정리한 자료이며 특정 자산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 관계의 방향과 크기는 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