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매가능 계산기
내가 살 수 있는 집 최대 가격 계산법
연 소득, 자기자본, 기존 대출 상황을 바탕으로 LTV·DTI·DSR 규제를 반영한 최대 구매 가능 주택 가격을 계산합니다. 규제지역과 주택 보유 수에 따라 대출 한도가 달라지므로, 내 상황에 맞는 조건을 입력하면 보수적 금액과 규제 한도 기준 금액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투기과열지구
LTV 40% · DTI 40%
서울 강남·강북 등 주요 지역
조정대상지역
LTV 50% · DTI 50%
수도권·광역시 일부 해당
비규제지역
LTV 70% · DTI 60%
지방 대부분 해당
※ 무주택자 기준이며, 주택 보유 수에 따라 LTV 한도가 추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. 보수적 금액에는 스트레스 금리(+1.5%) 및 소득 30% 이내 기준이 적용됩니다. 실제 대출 가능 금액은 금융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내 상황 입력
자주 묻는 질문
LTV, DTI, DSR이 뭔가요?
LTV(담보인정비율)는 주택 가격 대비 대출 비율, DTI(총부채상환비율)는 연 소득 대비 주택담보대출 원리금과 기타 대출 이자의 비율,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은 연 소득 대비 모든 대출 원리금의 비율입니다. 셋 중 가장 먼저 걸리는 지표가 한도를 결정합니다.
구매가능 금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연 소득, 자기자본, 기존 대출 월 상환액, 규제지역을 입력받아 LTV·DTI·DSR 한도를 각각 적용하고, 그중 가장 작은 값을 최대 대출로 봅니다. 여기에 자기자본을 더한 금액이 구매 가능 주택 가격입니다. 보수적 금액은 같은 계산에 스트레스 금리(+1.5%)와 소득 30% 이내 기준을 적용해 다시 산출합니다.
주택 보유 수에 따라 한도가 달라지나요?
달라집니다. 투기과열지구의 LTV 한도는 무주택 40%, 1주택 30%, 2주택 이상 20%로 낮아집니다. 조정대상지역은 50/40/30%, 비규제지역은 70/60/50%가 적용됩니다. DTI 한도는 규제지역에 따라 정해지고, DSR 한도는 모든 경우 40%입니다.
보수적 금액은 왜 적정 금액보다 낮은가요?
적정 금액은 LTV·DTI·DSR 중 가장 작은 한도에 자기자본을 더한 규제 한도 기준 금액입니다. 보수적 금액은 같은 계산에 예상 금리 + 스트레스 금리(1.5%p)와 소득 30% 이내 상환 기준을 적용하므로, 그 기준이 먼저 걸릴 때 더 낮게 나옵니다. 금리가 올라도 감당 가능한 금액으로 보면 됩니다.
본 계산은 참고용이며, 실제 대출 한도는 금융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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